"'아시아 방역센터'를 후쿠오카에" 후쿠오카현 지사가 제안
"'아시아 방역센터'를 후쿠오카에" 후쿠오카현 지사가 제안
  • 徐台教(ソ・テギョ) 記者
  • 承認 2020.03.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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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대 상황 속에서 일본 후쿠오카현의 오가와 히로시 지사가 '아시아 방역센터(가칭)의 설립을 제안하고 나섰다.

한국과의 직항 항로도 있는 일본 후쿠오카현의 오가와 히로시 지사가, 아시아 각국과 연계한 의료거점 '아시아방역센터'를 제안했다.
 

일본 후쿠오카현의 오가와 히로시 지사. 후쿠오카현 홈페이지에서 인용.
일본 후쿠오카현의 오가와 히로시 지사. 후쿠오카현 홈페이지에서 인용.

일본 니시니혼신문(西日本新聞)에 따르면 3월 4일, 오가와 지사는 후쿠오카현의회의 정례회 자리에서 자민당 현의단의 대표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 이런 구상을 피력했다.

기사에 따르면 '아시아 방역센터'는 사람에 대한 의료와 동물에 대한 감염증 대책을 같이 연구하는 "원 헬스(one health)형식. 세게의사회와 세게수의사회는 이미 2016년 11월에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에서 국제회희를 열어 원 헬스 실천을 위한 '후쿠오카 선언'을 채택하였다고 한다.

또한 연구거점 현실화를 위해 큐슈지방 지사회에서 문제제의를 하며, 정비와 유치를 위해 일본정부에 요구를 해나갈 방침이라고 한다.